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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 Gla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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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ysian엘리시안강촌

  • 하얀 눈으로 뒤덮인 강촌의 겨울은 차마 눈이 부십니다. 햇살을 받아 반짝거리는 눈꽃은 순백의 보석처럼 빛이 나고 강가를 따라 소복이 쌓인 눈길은 순백의 구름을 밟고 걷는 듯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합니다. 저 멀리 산 능선엔 새하얀 옷을 입은 숲 속의 자연이 어서 오라 손짓하는 강촌. 이토록 아름다운 강촌의 겨울엔 또 하나의 낭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Gargen제이드가든 수목원

  • ‘숲 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을 모토로 한 제이드 가든은 제이드팰리스 골프장 부근 약 16만㎡ 규모로 24개의 테마로 조성됐다. 제이드 가든은 자연의 계곡 지형을 그대로 살려 화훼나 수목, 건축 양식과 건물 배치 등을 유럽풍에 맞추었다. 약 5만평의 규모로 계곡 사이의 지형을 따라 길게 이어지며, 만병초류와 단풍나무류 붓꽃류 블루베리 등 3,000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드라이가든과 웨딩가든 이끼원, 로도덴드론가든 등 모두 24개의 분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강렬한 원색보다는 수수하고 은은한 멋을 뽐내는 화훼류 위주로 채워졌으며, 계곡의 우거진 산림 그대로의 멋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제이드 가든에서는 아름다운 분원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식물에 관심이 많은 예비 가드너들을 위한 가드너 양성 프로그램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Rail bike강촌 레일바이크

  • ‘멈춰버린 경춘선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달리고 있는 춘천 레일바이크는 추억과 낭만이 있는 강촌에서 서정적 문학을 느낄 수 있는 김유정 테마의 터널과 수려한 북한강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강촌레일바이크로 춘천시민뿐만 아니라 춘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굉장히 많다. 레일바이크는 옛 강촌역과 김유정역 사이 약 8km 구간을 편도로 운행한다. 강촌역에서 출발해 김유정역까지 갈 수도 있고, 김유정역에서 출발해 강촌역으로 올 수도 있다.

Namisum남이섬

  • 남이섬은 1944년 청평댐을 만들 때 북한강 강물이 차서 생긴 경기도와 강원도 경계에 있는 내륙의 섬이다. 1965년 수재 민병도 선생(1916~2006)이 토지를 매입, 모래뿐인 불모지에 다양한 수종의 육림을 시작하였다. 1966년 경춘관광개발주식회사를 설립, 종합휴양지로 조성하여 오던 중, 90년대 말 금융위기로 인한 불황을 극복하고자 2000년 4월 주식회사 남이섬으로 상호를 변경하여 관리해 오고 있다.

    연평균 입장객 300만명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남이섬은, 이제까지 진행해 오던 각종 환경순화적 사업과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강화하고자 2006년 3월 1일 국가형태를 표방하는 특수관광지, 나미나라공화국으로의 독립을 선언하였다. 자연과 사람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숨쉬는 나라를 만들고자, 헌법도 서로를 위하고 존중하는 편한 상식이 법보다 아름다운, 법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이들을 위한 무법천지법으로 정하였다.

Jarasum자라섬

  • 자라섬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1번지 일원에 있는 섬이다. 1943년 청평댐(淸平)이 건설되면서 북한강(北漢江)에 생긴 자라섬은 남이섬과 직선거리로 800m정도에 위치해 있다. ‘ 자라처럼 생긴 언덕’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 하여 ‘자라섬’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동도, 서도, 중도, 남도 등 4개 섬으로 이뤄진 자라섬에는 레저 및 생태공원 시설도 들어서고 있다.

    오토캠핑장이 위치한 서도 일원에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이, 중도에는 지름 100m가 넘는 잔디광장을 갖춘 생태문화공원이, 자라섬캠핑장 서단에는 자연생태테마파크 ‘ 이화원(二和園)’이 조성되어 있다. 자라섬은 캠핑으로도 유명하지만 2004년부터 열리고 있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Valley어비산계곡

  • 수도권에서 가장 이름난 쉼터가 되어 있는 유명산 휴양림을 찾다보면, 휴양림 입구에서 왼쪽으로 어비산 어비계곡이라는 간판을 만난다. 이곳이 자칫 유명산자락의 입구지계곡 인양 착각할 수도 있지만, 전혀 다른 산에서 흘러내리는 물길이다. 용문산과 유명산 사이에 숨은 듯 있는 어비산자락을 감싸고 도는 시원한 계곡이바로 그 곳이다. 지금이야 작은 개울같은 계곡에 불과하지만 예전에는 물고기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뛰어난 계곡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름도 어비(魚飛)다.

Botanical garden유명산자연휴양림

  • 경기도 가평군은 청평유원지, 산장유원지, 명지계곡, 운악산, 현등사, 용추계곡 등 군 일대가 전부 관광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평군 설악면 가일리에 자리잡은 유명산 역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이다. 자연휴양림은 유명산유원지. 즉 입구지 계곡(유명산 계곡) 안쪽으로 조성되어 있다. 산은 그리 높지 않으나, 이 입구지 계곡은 깊은데다 수림이 우거져있어 마치 설악산의 천불동계곡을 방불케 한다. 설악면에서부터 자연휴양림까지의 길은 고향가는 정취를 맛볼 수 있다.

    기암괴석과 계곡의 물을 따라 산행을 하면 완만하면서도 급한 등산로가 교차되어 지루하지 않으며 숲속의 각종 체력단련시설은 자신의 체력을 점검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6km의 순환도로와 주차장, 멋진 통나무집, 오토 캠핑장은 콘크리트 문화에 젖은 우리들에게 색다른 정취를 느끼게 한다. 대자연속에 설치되어 있는 수련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자연보호사상을 고취시키고 호연지기를 키우는 교육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Theme park에델바이스 스위스테마파크

  • 에델바이스 스위스테마파크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해 있으며, 스위스의 작은 마을 축제를 주제로 만들어진 곳이다. 또한 에델바이스에서는 아름다운 스위스 건축물과 풍경, 그리고 다양한 박물관, 갤러리, 테마관, 포토존, 트릭아트 등 아주 작은 아름다운 스위스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Lake청평호반

  • 청평에서 자동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청평호는 북한강을 막아 만든 청평댐으로 인해 생긴 인공호수이다. 주위의 산과 호반의 맑은 물이 빚어내는 경치가 매우 아름다울 뿐 아니라, 서울에서 불과 50km 떨어진 곳이므로 당일코스 관광지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청평호 주변으로 오래된 호반 유원지와 별장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호수 북쪽에 위치한 청평페리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이용, 북한강을 거슬러 오르는 뱃길은 운치를 더해준다. 호반에서는 수상스키를 비롯한 각종 놀이를 즐길 수 있고 숙박시설이 완비돼 있어 사계절 휴양지로 유명하다.

    이곳 청평호 주변의 보트장은 모두 30여 곳. 모두 수상스키나 모터보트,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의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주선하거나 장비대여 및 강습 등을 실시하고 있다. 강습없이 가족이 함께 즉석에서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로는 보팅과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이 있다.

Observatory중미산천문대

  • 서울 근교에서 가장 별이 많이 보이는 곳, 중미산천문대. 서울에서 40분 거리인 해발 437km의 중미산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중미산천문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주의 신비로운 경관이 가득한 곳이다. 공해가 없기 때문에 서울 인근에서 가장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곳 중의 하나이다. 서울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은 일등성 서너 개쯤이지만 중미산천문대에서는 3,000여개의 별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천문우주학과 출신의 우수한 강사진과 곤충·자연 강사진이 있어 유아와 초등학생의 천문우주과학 체험학습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밤에는 별을 관찰하고 낮에는 휴양림에서 삼림욕, 자연생태학습, 곤충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방학 중에는 특별 프로그램 및 천문과학캠프를 개최하며, 천문ㆍ자연 소식지도 발간한다.

Art gallery가일미술관

  • 가일미술관은 1991년 처음 미술관을 구상하여 가평군 외서면 삼회리에 터를 정하고 첫 삽을 뜬 후, 설계부터 시공까지 총 10여 년의 세월에 거쳐 정성을 다해 지은 건축물이 2003년 봄에 완공되었고 드디어 그 해 5월 2일에 개관하였다. 가일미술관은 한때 화가를 꿈꾸었던 한 건축가가 학창시절 함께 그림을 그렸던 친구의 그림 한 점에서 시작하여 20여년간 모아온 미술품을 혼자 관리하고 감상하기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뜻에서 세운 미술관으로 연 10회 이상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으며, 한국 현대 미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국내외 미술계와의 교류를 통해 미술 문화의 발전과 젊은 작가의 창작지원을 위한 열린 시각의 미술관이다.

    미술관을 찾아오는 방문객의 하루하루가 `아름다운 날`이 되길 바란다는 뜻의 가일 미술관은 국내외의 예술작품 전시와 실내악, 재즈 등의 여러가지 공연이 열리는 아트홀, 그리고 맞춤형 콘서트로 대중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야외 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Mountain삼악산

  • 서울에서 북쪽으로 80km,춘천에서 남서쪽으로 10km 떨어진 삼악산과 등선폭포(계곡)는 경춘 국도변에서 가깝기 때문에 수도권 시민들의 주말여행이나 일일관광코스로 적합하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 및 기암괴석 사이로 크고 작은 폭포가 연이어 있으며 높이 10m 의 아담한 제1폭포를 시작으로 제2,3폭포 및 선녀탕을 경유하여 삼악산 주봉(해발 654m)을 오르는 등산로는 그리 험하지 않아 초보자들도 쉽게 오를 수 있다. 협곡과 아기자기한 바위능선으로 이루어진 삼악산의 산세는 설악산의 빼어난 암봉미와 오대산의 웅장함을 한 곳에 모아놓은 듯하다. 울창한 수목도 인상적이고 의암호와 북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정상에 서면 마치 다도해에 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이다.

Dam의암호댐

  • 북한강과 소양강의 합수 지점을 막아 만든 댐으로 소양호, 파로호에서 내려오는 물을 균형있게 한강으로 흘러보내기 위해 만들어진 댐이다. 따라서 소양호, 파라호의 배수에 따라 수위 변동이 심하다. 이런 심한 수위변동은 의암호 낚시에 큰 활력소가 되어 꾸준한 호황을 유지하게 해준다. 의암호는 여느 댐과는 달리 평지형을 이루고 있고, 수초도 많이 자라고 있어 붕어낚시엔 적합한 지형을 하고 있다. 초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붕어가 낚이고 겨울에는 피라미, 빙어 얼음낚시가 가능하며 끄리 루어낚시는 사철 호황을 보이고 있다. 호수 속에는 붕어섬, 중도등 두개의 큰 섬이 있다. 춘천시와 인접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경관이 뛰어나다.

Festival얼음 꽁꽁 축제

  • 황금빛 송어가 송송 은빛 즐거움이 솔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자. [테마별 행사] : 송어마을, 민속놀이마을, 눈얼음마을 구분 - 송어낚시, 눈썰매, 얼음썰매, ATV, 범퍼카, 얼음민속놀이 등

Jazz Festival자라섬 재즈페스티벌

  •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매년 10월 3일간 열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즈 페스티벌이다. 10개 남짓의 무대는 가평군의 자라섬과 가평읍내 일대에 펼쳐지며 세계 각국의 정상급 재즈 아티스트들과 수려한 자연환경으로 이름이 높다. 지난 14회동안 약 40개국이 넘는 곳에서 많은 아티스트가 방문하는 등 국제적 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해마다 다른 국가를 선정하여 집중 소개하는 `국가별 포커스 프로젝트`는 해당 국가의 대사관 혹은 문화원과 긴밀한 관계를 통해 이뤄지며 말레이시아의 `페낭 아일랜드 재즈 페스티벌`, 일본의 `타카츠키 재즈 스트리트`, `스키야키 밋 더 월드` 등 아시아 재즈 씬의 주요 축제와 MOU를 맺고 매년 방문하며 교류를 갖고 있다.

    한국 재즈의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로서 격년으로 `자라섬 크리에이티브 뮤직캠프`와 `자라섬국제재즈콩쿨`을 진행하여 젊은 재즈 인재들을 육성 및 발굴하기도 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문화관광 우수축제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된데 이어 2018년부터는 대표축제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자연을 생각하는 페스티벌로 환경부의 녹색생활 홍보대사로 지정되었다. 축제 기간에는 가평의 농산물을 이용한 재즈 막걸리/재즈 와인/뱅쇼 등을 제작/판매하는 등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